기술 부채를 설득하기 전 단계, 즉 어디에 있는지 찾아내고 숫자를 붙이는 방법을 다룹니다. Fowler의 사분면으로 은유의 원래 뜻을 정리하고, 부채가 아닌 것을 걸러 내고, 변경 빈도와 복잡도로 핫스팟을 찾고, DORA 지표로 이자를 관측하고, 부채 목록과 상환 계획을 유지하는 절차, 그리고 갚지 않기로 결정하는 방법까지 정리합니다.
2026년 기준 더 이상 권하지 않는 도구와 트렌드를 정리한다. 단순한 부정이 아니라 항목마다 '대신 무엇을 쓰라'까지 명시한다. CRA, Moment.js, Yarn 1, Gulp, lodash 풀임포트 같은 프론트엔드 클래식부터 Open LLM Leaderboard 같은 AI 평가 도구, 무거운 APM, 낡은 프롬프트 트릭까지 — 좋았던 점은 인정하면서 솔직하게.
스타트업 현실의 엔지니어링. 0→1 vs 1→10 vs 10→100, PMF 전/후, 기술 부채의 전략적 활용, Next.js/Supabase/Vercel 기본 스택, 창업 18개월·피봇, Founding Engineer vs Early Employee, YC·Series A/B 스케일 고통, EM 전환 타이밍까지 — 2025년 스타트업에서 엔지니어로 이기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