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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다고 했던 거인은 여전히 살아있다. 2026년에도 전 세계 은행·보험·정부·제조의 트랜잭션 백본은 여전히 IBM Z와 IBM i 위에서 돈다. 2025년 9월 출시된 z17은 Telum II 프로세서에 칩-온-칩 AI 가속을 박아 넣었고, 200B 라인이 넘는 COBOL은 watsonx Code Assistant for Z와 GitHub Copilot, AWS Mainframe Modernization을 만나 다시 한 번 현대화의 사이클로 들어간다. Fujitsu BS2000, NEC ACOS, Unisys ClearPath까지 비-IBM 메인프레임의 현재, RPG·JCL·CICS·DB2 z/OS·IMS·PL/I의 위치, Strangler Fig·Anti-corruption layer 같은 패턴, 한국·일본 금융권의 메인프레임 운영 현황, 그리고 누가 지금 COBOL을 배워야 하는지까지 — 2026년 레거시 백본의 모든 것을 한 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