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ux 스케줄러의 모든 것 — 1990년대 단순 라운드로빈에서 O(1) 스케줄러, Ingo Molnar의 CFS, 그리고 2023년 EEVDF로의 전환까지. vruntime의 의미, 레드블랙 트리 구현, sched_period와 가중치, EEVDF의 lag/eligible/deadline 모델, 멀티코어 로드 밸런싱, NUMA 인지, SCHED_DEADLINE의 CBS, PREEMPT_RT, sched_ext와 BPF 스케줄러까지 1,400줄로 정리.
epoll의 후계자 io_uring, Docker를 만든 cgroups + namespaces, 커널에 안전하게 코드를 주입하는 eBPF, NUMA가 주는 숨은 비용, GPU 드라이버와 UVM, 2024년 Linux에 들어온 EEVDF 스케줄러, Zero-Copy + RDMA, WSL2. 앱 밑에서 OS가 하는 모든 일을 현대적 관점으로 한 번에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