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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 코드는 테스트가 없는 코드이고, 당신이 손대기 두려워하는 코드다. 그리고 누구나 언젠가 그것을 상속받는다. 안전하게 바꾸려면 테스트가 필요하고 테스트를 붙이려면 코드를 바꿔야 하는 딜레마, 현재 동작을 박제하는 특성화 테스트, 재작성 없이 테스트를 끼워 넣는 이음새, 새싹 메서드와 감싸기, 스트랭글러 무화과 패턴, 그리고 AI 에이전트가 여기서 어떻게 돕고 어떻게 망치는지까지 — 두려움을 절차로 바꾸는 기술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