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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l-samp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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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리다"는 신고는 들어오는데 열 개 서비스 중 어디가 범인인지 모를 때 필요한 것이 트레이싱입니다. 트레이스와 스팬, 컨텍스트 전파의 구조부터 시작해 로그와 메트릭으로는 원리적으로 답할 수 없는 질문이 무엇인지 정리합니다. 자동 계측이 커버하는 범위와 수동 스팬을 반드시 넣어야 하는 지점, 헤드 샘플링이 왜 필요한 트레이스를 우선적으로 버리는지, 테일 샘플링이 그것을 어떻게 풀고 대신 무엇을 지불하는지를 컬렉터 설정과 함께 다룹니다. 메시지 큐를 넘는 컨텍스트 전파에서 부모-자식 대신 링크를 써야 하는 이유와, 실제 트레이스 화면에서 무엇을 찾는지의 조사 순서까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