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시디언과 노션을 오가며 템플릿만 다듬다가 정작 노트는 쌓이지 않는 경험은 흔합니다. 이 글은 도구 소개 대신 기록의 구조를 다루는 한국어 글 아홉 편을 모았습니다. 도구를 고르기 전에 읽을 글 세 편, 제텔카스텐이라는 연결 중심 메모법 두 편, 그리고 기록을 실제 변화로 바꾸는 회고 방법 네 편입니다. 링크는 모두 직접 열어 확인했으며 각 글이 어떤 문제를 다루는지와 누가 읽으면 좋은지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개인 지식 관리(PKM)와 마크다운 노트 앱 생태계를 한 번에 본다. Zettelkasten·BASB·GTD 같은 방법론, Obsidian 1.7 / Logseq / Tana / Heptabase 같은 차세대 도구, Notion·Bear·Craft·iA Writer 같은 주류, Roam·Workflowy·RemNote·Supernotes 같은 아웃라이너, AnyType·AppFlowy·Affine·SiYuan·Joplin·Trilium 같은 오픈소스, Apple Notes·Google Keep·OneNote 같은 기본 도구, Obsidian Sync·iCloud·git·Syncthing 같은 동기화, Smart Connections·Notion AI·Mem·Reflect 같은 AI 통합, 한국·일본 PKM 커뮤니티까지 — 22개 챕터로 펼친다.
2026년 PKM(Personal Knowledge Management) 도구 시장의 지형도. Notion AI Workflows, Obsidian 1.7 Bases, Logseq, Anytype P2P, Capacities 객체 모델, Tana supertags, Heptabase 화이트보드, Reflect, AppFlowy, RemNote, Mem, Bear, Craft, NotePlan — 15개 도구를 4축(문서/블록/데이터/그래프/캔버스)으로 정렬하고, Zettelkasten과 Building a Second Brain까지 이론적 토대를 함께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