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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크립토 시장은 ETF 시대로 진입했고, 온체인 분석은 단순 지표 추적을 넘어 AI 어시스턴트가 SQL을 대신 짜고 위험을 사전 경고하는 단계로 올라섰다. Nansen은 Wallet Labels에 AI Smart Alerts를 붙여 스마트머니 추적을 자동화했고, Dune Analytics는 DuneGPT로 자연어 → SQL을 실현했다. Glassnode와 CryptoQuant는 비트코인 사이클과 거래소 자금 흐름을 추적하며, Arkham Intelligence는 적대적 라벨링과 dox 기능으로 논란의 중심에 있다. 한국 Xangle(쟁글)은 공시·투명성에서, 일본 CoinPost는 시장 뉴스에서 자리를 굳혔다. Chainalysis·TRM·Elliptic은 AML/제재 영역에서 정부와 거래소를 잇는다. 본문은 라벨링·데이터 웨어하우스·시장 데이터·AML·MEV·한국/일본 생태계까지 한 호흡에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