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ublished on
2026년 디지털 노마드는 더 이상 작은 부족이 아니다. MBO Partners의 2024년 보고서는 미국에서만 약 1,720만 명이 디지털 노마드로 살아가고 있다고 추정했고, 50개 이상의 국가가 디지털 노마드 비자를 발급하기 시작했다. 발견 단계에서는 Pieter Levels의 Nomad List가 여전히 표준이고, 고용 측에서는 Deel(약 USD 120억 밸류에이션)과 Remote.com(USD 30억), Oyster HR, Multiplier, Rippling Global, Velocity Global, Globalization Partners, Papaya Global이 EOR 시장을 점유했다. 분산팀 협업은 Plane(오픈소스 PM), Linear, Asana, ClickUp, Monday, Notion이 잡았고, 비동기 비디오는 Loom·Vidcast·Tella·Bubbles·Komodo Decks가, 동기 영상통화는 Zoom·Meet·Teams 외에 Around, Tandem, gather.town, Spatial Chat이 새로운 표준을 만들었다. 한국은 2024년 1월 워케이션 비자(J-1)를 출시했고, 제주·양양·강원·부산이 워케이션 거점이 됐다. 일본은 2024년 4월 디지털 노마드 비자를 도입했고 北海道·鎌倉·沖縄·長野·和歌山이 워케이션 거점이 됐다. eSIM은 Airalo·Holafly, 은행은 Wise·Revolut·Mercury·토스·Sony Bank, 헬스 보험은 SafetyWing·World Nomads가 답이 됐다. 이 글은 약 80개의 도구·서비스·정책·문화 관행을 한 흐름으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