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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현재 API 게이트웨이 시장은 네 갈래로 갈라졌다 — 오픈소스 셀프호스팅(Kong 4, Tyk, KrakenD, Envoy Gateway, Traefik 3, Gravitee), 매니지드 SaaS/클라우드(Apigee, AWS API Gateway, Cloudflare API Gateway, Azure API Management, MuleSoft), 프로그래머블 엣지(Zuplo), 그리고 새롭게 떠오른 LLM API 게이트웨이(Portkey, Helicone, OpenRouter). Mashery는 2024년 1월에 일몰됐고, Kong은 Konnect로 클라우드를 강화했으며, Envoy Gateway는 CNCF Graduated로 올라갔다. 이 글은 15가지 옵션을 분류·기능·가격·실제 사용 사례로 비교한다 — 토스의 자체 게이트웨이, 카카오의 API 플랫폼, Mercari·ZOZO의 마이크로서비스 진영까지. rate limiting·인증·schema validation·caching·BFF 패턴, OpenAPI 3.1과 AsyncAPI 2/3, gRPC·WebSocket 지원, 그리고 LLM 시대에 게이트웨이가 어떻게 재정의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