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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conven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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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Telemetry의 Kubernetes 시맨틱 컨벤션이 2026년 6월 12일 semconv v1.42.0에서 stable로 승급했습니다. 그런데 Collector의 k8sattributes 프로세서는 아직 기본값이 옛 스키마(v0)라, 대부분의 사람은 아무 일도 겪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이게 영구적이지 않다는 것입니다 — Collector RFC가 정한 롤아웃대로라면 피처 게이트가 beta로 올라가는 순간 기본값이 v1 전용으로 뒤집히고, k8s.pod.labels.app 같은 속성이 k8s.pod.label.app으로 바뀝니다. 글자 하나 차이라 대시보드는 에러를 내지 않고 그냥 조용히 빕니다. 이 글은 실제로 깨지는 7가지 변경, 두 피처 게이트의 진리표, RFC의 4단계 롤아웃, 그리고 지금 열려 있는 이중 발행 창구를 정리합니다. 다만 영향 범위는 소문보다 좁습니다 — 레이블/어노테이션 추출과 container.image.tag를 쓰지 않는다면 당신은 해당사항이 없고, 이중 발행은 리소스 속성이 두 벌로 늘어나는 비용을 물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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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Telemetry는 더 이상 '경쟁하는 옵션 중 하나'가 아니다. 2026년 5월 기준, OTLP는 모든 주요 옵저버빌리티 벤더가 받는 단일 프로토콜이 됐고, HTTP·관계형 DB·메시징 시맨틱 컨벤션 v1은 stable로 잠겼다. 로그가 GA로 들어왔고, Profiles는 네 번째 시그널로 자리잡아 가는 중이다. Beyla·Coroot가 끌고 온 eBPF 자동 계측은 'SDK 없이 트레이스 한 줄'을 현실로 만들었다. 이 글은 OTLP 프로토콜의 실제 와이어 포맷, 시맨틱 컨벤션이 왜 잠겨야 했는지, Collector의 receivers·processors·exporters 파이프라인을 production 구성(sidecar → gateway → backend)으로 실제로 깐다. Java javaagent·Python opentelemetry-instrument·Node require hook·Go 컴파일 타임 계측의 차이를 코드로 비교하고, eBPF 길과 SDK 길의 솔직한 트레이드오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