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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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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베디드 Rust는 2026년에 더 이상 실험이 아니다. Embassy 0.6은 사실상 마이크로컨트롤러 위 async 런타임의 표준이 됐고, RP2350(Cortex-M33 + RISC-V Hazard3)에 대한 HAL 지원이 stable로 정착했으며, esp-rs는 Espressif의 공식 1순위 SDK로 격상되어 ESP32-C6·H2 같은 RISC-V 라인을 끌고 간다. probe-rs는 OpenOCD를 사실상 대체했고 defmt 로깅은 printf보다 빠르다. 이 글은 no_std의 본질, embedded-hal trait이 어떤 추상화 계약인지, PAC·HAL·BSP의 층위, Embassy가 왜 임베디드의 killer feature인지, RP2040/RP2350·ESP32·STM32·nRF52·Apollo3·Arduino R4 타깃별 현재 상태, probe-rs/cargo-embed/defmt의 실전 사용법, 그리고 RP2040 위에서 Embassy로 첫 blinky·UART echo·defmt 로깅을 손으로 짜는 walkthrough까지 다룬다. C/C++·MicroPython·Zig embedded·Ada/SPARK와의 정직한 비교, 그리고 홈오토메이션·뱃지·아트 인스톨레이션 같은 실제 프로젝트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