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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기준, 로직 프로그래밍 생태계를 한 번에 정리한다. SWI-Prolog 9.x · Scryer · Trealla · Tau · Mercury · ECLiPSe로 이어지는 Prolog 패밀리, Souffle · DDlog · CozoDB로 부상하는 Datalog, Clingo가 사실상 표준이 된 ASP, miniKanren / core.logic 같은 임베디드 관계형 언어, Flora-2의 F-Logic, Coq → Rocq · Lean 4 · Isabelle · Agda · F* 같은 정리 증명기, MiniZinc · OR-Tools · Choco · Gecode · Z3 · CVC5까지 — 왜 2026년에도 로직 프로그래밍이 살아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LLM 시대의 상징 AI 스택으로 다시 들어오는지를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