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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를 말하면 곧바로 수익화 이야기가 따라붙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아마추어라는 단어의 원래 뜻은 실력이 부족한 사람이 아니라 사랑해서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손넨탁과 프리츠의 회복 경험 연구, 칙센트미하이의 플로우가 실력이 아니라 난이도와 실력의 비율에서 나온다는 사실, 린빌의 자기 복잡성 가설을 통해 못하는 일을 계속하는 것이 왜 회복과 정체성의 문제인지 살펴봅니다. 그리고 어른이 새로 무언가를 배울 때 실제로 통하는 3개월 설계를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