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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의 검색 엔진 풍경은 Elasticsearch 한 곳에서 시작해 사방으로 흩어졌다. Meilisearch와 Typesense가 'in-app 검색'을 단순함의 미학으로 가져갔고, AWS는 OpenSearch로 라이선스 우회로를 만들었으며, Quickwit은 S3-native 로그 검색을 들고 나타나 결국 Datadog에 인수됐다. Vespa는 Spotify·Wikipedia·Pinterest가 쓰는 'real-time AI serving search'로 자리를 굳혔고, Algolia는 여전히 SaaS 사이트 검색의 1위다. 그리고 모든 곳에 BM25 + dense vector + reranker의 'hybrid search'가 기본값으로 들어왔다. Cohere Rerank·Voyage·Vespa ColBERTv2가 무엇이고 어디에 쓰는지, 풀텍스트 검색·벡터 DB·둘 다 중 무엇이 필요한지, in-app/log/RAG 시나리오별 솔직한 선택 가이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