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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싱은 트래픽이 적을 때는 공짜처럼 보이다가 어느 순간 저장 비용과 개인정보 문제로 되돌아옵니다. 이 글은 Langfuse에서 양이 비용으로 바뀌는 지점을 네 곳으로 나눠 정리하고, 공식 문서 기준으로 샘플링이 trace 단위로 결정된다는 사실과 그것이 실무에서 무엇을 뜻하는지, 파이썬과 JS 각각의 마스킹 방식이 데이터를 어느 시점에 가리는지를 확인합니다. 보존 정책의 기본값이 삭제하지 않음이라는 점, 최소 보존 기간과 삭제 기준이 되는 시각 필드, 자체 호스팅에서 추가로 필요한 버킷 권한, 원본 이벤트 버킷의 수명 주기 정책, 그리고 큰 payload를 다루는 설정까지 다룹니다. Langfuse + ClickHouse LLM 트레이싱 시리즈의 다섯 번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