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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HTML 이메일은 여전히 1998년의 `table` 레이아웃과 2024년의 다크모드, 그리고 React JSX가 한 화면에서 만나는 기괴한 풍경이다. Resend의 react-email이 인디 스타트업의 사실상 표준이 되었지만, Maizzle의 Tailwind 워크플로, MJML의 컴포넌트 모델, Foundation/Cerberus의 클래식 패턴, Stripo·BEE·Stensul의 드래그앤드롭 SaaS는 각각의 자리에서 살아남았다. 이 글은 코드 / 컴포넌트 / 드래그앤드롭 / SaaS 네 분류를 가로지르며, Outlook의 다크모드 지옥, MIME multipart의 plain-text 의무, 그리고 거의 죽었지만 아직 안 죽은 AMP for Email까지 한 호흡으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