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터졌을 때 기술적 복구는 절반의 일일 뿐입니다. 인시던트 커맨더 역할과 역할 분리, 아무 소식이 없어도 지키는 상태 업데이트 리듬, 모든 업데이트가 답해야 할 세 가지 질문, 비난 없는 포스트모템과 5 Whys, 고객 커뮤니케이션과 내부 커뮤니케이션의 차이, 그리고 방을 안정시키는 침착함까지 — 장애 상황의 대화법을 정리합니다.
좋은 Operator의 특징과 흔한 안티패턴을 코드 수준에서 정리합니다. 작은 API와 멱등 reconcile, 관측 가능성, 안전한 업그레이드 같은 원칙부터 부수효과 남발·status 오용·무한 requeue·광범위 RBAC 같은 함정, 멀티테넌시와 보안, 리소스 효율, 테스트 문화, SRE 관점 운영, 성숙도 로드맵과 체크리스트까지 다룹니다.
성능 테스트는 2026년에도 어렵다. 그러나 도구는 확실히 좋아졌다. JS로 짜는 k6, Python으로 짜는 Locust, 한 줄로 끝내는 Vegeta, 엔터프라이즈의 Gatling, YAML로 빨리 붙이는 Artillery, 마이크로 벤치마크의 wrk/wrk2와 autocannon, 그리고 여전히 살아 있는 JMeter. gRPC·WebSocket·브라우저 모드까지 손이 닿는 k6의 확장, ghz와 fortio 같은 전문 도구들. '좋은 로드 테스트'의 정의(p99·ramp·실제 데이터·실제 패턴), self-host 대 cloud 비용, 그리고 팀 언어와 측정 대상으로 도구를 고르는 정직한 결정 프레임.
2010년 Netflix가 왜 프로덕션 서버를 무작위로 죽이기 시작했나. Chaos Monkey 철학부터 4가지 원칙, Simian Army 전체 구성, LitmusChaos/Chaos Mesh/AWS FIS 도구 비교, Game Day 훈련 설계, 비난 없는 포스트모템까지.
DNS의 모든 것 — hosts.txt에서 시작된 이름 시스템의 역사, 쿼리 흐름(stub → recursive → root → TLD → authoritative), 레코드 타입(A/AAAA/CNAME/MX/TXT/NS/SOA/SRV/CAA/HTTPS/SVCB), EDNS0와 패킷 한계, DNSSEC의 chain of trust와 RRSIG/DNSKEY/DS/NSEC3, DoH/DoT/DoQ 암호화 DNS, Anycast로 CDN을 빠르게 만드는 방식, DNS 캐싱과 TTL의 현실, CoreDNS와 Kubernetes service discovery, DNS amplification 공격, 운영 안티패턴과 "It's always DNS" 격언의 진실까지 1,500줄로 정리한 DNS 딥다이브.
Observability의 모든 것 — Monitoring과 Observability의 차이, 네 가지 기둥(Metrics, Logs, Traces, Profiling), Prometheus의 시계열 DB와 PromQL, OpenTelemetry의 통합 데이터 모델, Jaeger의 span/trace 모델, Loki의 label 인덱싱, Grafana 대시보드, SRE의 SLI/SLO/SLA, alerting 베스트 프랙티스, eBPF 기반 zero-instrumentation observability, cardinality 폭증과 비용 통제까지 1,400줄로 정리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관찰 가능성 딥다이브.
Chaos Engineering의 모든 것! 카오스 원칙(가설→실험→관찰→개선), Chaos Monkey/Litmus Chaos/Chaos Mesh, 장애 주입(네트워크/CPU/메모리/Pod/AZ), Game Day 운영, 점진적 도입 전략, Netflix/Amazon 사례, SRE와의 관계.
SLI/SLO/Error Budget을 활용한 신뢰성 엔지니어링의 이론과 실전을 다룹니다. SLI 지표 선정, SLO 수치 설정, Error Budget 정책, Burn Rate 알럿, Prometheus 기반 구현까지 프로덕션 서비스의 신뢰성 관리 전체 파이프라인을 코드와 함께 구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