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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Plex의 가격 인상과 리모트 스트리밍 유료화 발표는 셀프 호스팅 미디어 커뮤니티에 균열을 냈다. Jellyfin 10.10이 마침내 안정적인 하드웨어 트랜스코딩을 제공하기 시작했고, Immich가 Google Photos 대체의 사실상 정답이 됐으며, Navidrome·AudioBookshelf·Komga·Kavita가 음악·오디오북·만화·전자책의 자리를 잡았다. arr 스택(Sonarr/Radarr/Lidarr/Readarr/Prowlarr/Bazarr)은 여전히 미디어 자동화의 척추이고, Tdarr·Unmanic·FileFlows가 트랜스코딩 파이프라인을, TRaSH-Guides가 품질 프로파일의 바이블 역할을 한다. 이 글은 2026년 5월 시점의 셀프 호스팅 미디어 홈랩 전체 지도를 — Plex 사태 정리, Jellyfin 10.10의 변화, Immich 운영, arr 스택 아키텍처, 하드웨어와 원격 접근까지 — 한 호흡으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