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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m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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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ekNews Show GN에 프롬프트로 3D CAD 모델을 만드는 툴 CAID가 올라왔습니다. 만든 사람이 직접 밝힌 한계가 이 분야 전체의 상태를 정확히 요약합니다 — 치수 자동 검증이 없고, 공차와 DFM과 가공성을 판단하지 못하며, 출력물을 제조에 바로 쓰면 안 된다는 것. 엔지니어링 관점의 질문은 하나입니다. CAD는 파라메트릭이고 제약 기반인데, 메시를 생성하는 것과 편집 가능한 피처를 가진 제조 가능 모델을 생성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라는 점입니다. 이 글은 B-rep과 메시의 차이, 피처 트리와 제약 solver가 왜 병목인지, 지금 이 도구들이 실제로 값을 내는 자리(초안, 부품 라이브러리 검색, 코드로서의 CAD), 그리고 엔지니어가 여전히 필요한 자리를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