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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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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원격의료는 COVID-19 폭발 이후 6년이 지난 시점에서 성숙기에 접어들었다. 미국은 Teladoc Health(NYSE:TDOC)가 2020년 Livongo 합병 이후 만성질환 관리로 피벗했고, Amwell은 병원 파트너십에 집중했다. DTC(Direct-to-Consumer) 진영에서는 Hims & Hers(NYSE:HIMS)가 GLP-1 제네릭으로 2024년 매출을 두 배로 끌어올렸고, Ro와 K Health, Sesame, Talkiatry가 각자 영역을 차지했다. AI 의료 스크라이브에서는 Abridge, Suki, Microsoft Nuance DAX Copilot이 의사 노트 작성 시간을 70 % 줄였다. 한국은 닥터나우, 굿닥, 똑닥, 나만의닥터가 2023년 6월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출범 이후 2024년 12월 의료법 일부 개정으로 활동 범위가 확대되었지만 약 배송은 여전히 시범 단계다. 일본은 リンクス, LINEヘルス케어, クリニックフォア, メドピア, kakari, Curon이 2023년 4월 オンライン処方箋 시행으로 본격 성장기에 들어갔다. EU는 Doctolib(프랑스·독일), KRY/Livi(스웨덴)가 시장을 양분했고, Babylon Health는 2023년 영국에서 파산했다. 이 글은 미국·한국·일본·EU 70여 개 서비스의 가격, 임상 근거, 보험 적용, 규제 변화를 한 호흡으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