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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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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봄 현재 회계와 부기는 더 이상 "사람이 분개를 치는 일"이 아니다. Intuit QuickBooks Online에는 Intuit Assist가, Xero에는 Just AI가, freee와 Money Forward Cloud에는 取引登録AI가, Ramp와 Brex에는 receipt OCR+자동 카테고리화가 깔리며, 한국의 더존비즈온과 영림원·세무사랑·삼쩜삼은 ERP·세무 자동화를 함께 끌고 간다. 이 글은 그 전 영역을 한 호흡으로 본다 — 스타트업/SMB 부기(Pilot · Bench · Pry · Mosaic · Numeric), 법인카드 + 지출(Ramp · Brex · Mercury · Airbase · Spendesk), 회계 SaaS(QuickBooks · Xero · Sage Intacct · NetSuite · MYOB · FreeAgent · FreshBooks · Wave), 한국(더존비즈온 · 위세아이텍 · 영림원 · 세무사랑 · 로이씨앤아이 · 자비스 · 삼쩜삼 · 택스리프트 · 잡카드), 일본(freee · Money Forward · やよい · 勘定奉行 · PCA · Sai · ジョブカン · TKC), 영수증 OCR(Hubdoc · Dext · AutoEntry · MileIQ · Expensify), AP 자동화(Bill.com · AvidXchange · Stampli · Tipalti), 세금(TurboTax · TaxJar · Avalara · Vertex · Sovos), 그리고 환각 분개 같은 AI 리스크까지. 자영업자·스타트업·중소기업이 2026년에 어떤 스택을 골라야 하는지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