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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ygit·k9s·atuin·gum·posting·slumber. 2026년의 터미널은 더는 회색 텍스트 위의 검은 배경이 아니다. 둥근 모서리, 그라데이션, 마우스 지원, 마크다운, 이미지까지. Charm의 Bubble Tea, Rust 진영의 Ratatui, Python의 Textual, JSX/React의 Ink가 각각 자기 철학으로 TUI를 부활시켰다. 이 글은 네 toolkit의 출발점·아키텍처·언제 무엇을 쓸지·30분 만에 첫 TUI 만들기, 그리고 '왜 다시 터미널인가'라는 철학적 질문까지 한 호흡으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