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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ft-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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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의 Swift는 더 이상 단순한 iOS 언어가 아니다. Swift 6.1은 strict concurrency를 기본으로 켜고, region-based isolation으로 데이터 레이스를 컴파일타임에 잡는다. SwiftData는 iOS 17에서 등장한 뒤 iOS 18의 History API와 composite key 지원으로 Core Data의 자리를 거의 차지했다. Foundation Models 프레임워크는 약 30억 파라미터의 온디바이스 LLM에 tool calling과 Guided Generation을 얹어 Apple Intelligence의 핵심이 됐다. 한편 서버에서는 Vapor 4·Hummingbird 2·AWS Lambda Swift가, 멀티플랫폼에서는 Skip(Swift→Android)과 Swift Wasm 6가 자라고 있다. Embedded Swift는 Raspberry Pi Pico와 ARM Cortex-M에서 malloc 없이 동작한다. 이 글은 Swift 6 동시성부터 SwiftUI 5 애니메이션·App Intents·Swift Testing·Swift Macros·SwiftPM 6·TCA 1.x까지, 2026년 Apple 개발자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을 한 번에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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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ift는 2014년 Objective-C 후속으로 등장한 이래 가장 큰 변곡점에 들어와 있다. Swift 6.0이 2024년 9월 strict concurrency를 default로 켜며 데이터 레이스를 컴파일 타임에 잡기 시작했고, Swift 6.1이 2025년에 raw identifiers와 complete 모드를 안정화했고, Swift 6.2 preview가 2026년 상반기에 더 매끈한 concurrency를 약속하고 있다. SwiftUI 6(iOS 18)는 Mesh gradient, scroll position binding, view transition을 들고 왔고, SwiftData가 Core Data 후속으로 자리를 잡았다. 서버에서는 Vapor 4가 표준 자리를 지키는 가운데 Hummingbird 2가 Swift Server Workgroup 후원으로 올라왔다. 도구 쪽에서는 Tuist·Mint·swift-package-manager가 빌드와 도구 설치를 책임지고, swift-syntax·swift-format·SwiftLint·SwiftFormat이 코드 품질을, swift-testing(Swift 6.0 신규 프레임워크)이 XCTest를 대체한다. 그리고 2024년 11월 Android Swift Working Group이 발족하며 Swift on Android가 현실 트랙에 들어왔다. swift-foundation 재작성, Embedded Swift 키노트, Macros, Observation까지 — 2026년 5월 Swift 생태계를 한 번에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