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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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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의 '에이전트 패턴 입문서'는 대부분 ReAct·Chain-of-Thought·Reflection에서 멈춰 있다. 2026년의 프로덕션 에이전트는 다르다. 실제 워크로드에서 살아남은 패턴들 — Supervisor/Orchestrator로 작업을 분배하고, CodeAct로 JSON 대신 코드를 액션 언어로 쓰고, Plan-Execute로 ReAct의 무한 루프를 끊고, Self-RAG/Corrective RAG로 검색 여부 자체를 결정하고, Reflexion으로 실패에서 verbal-RL 식으로 배우고, Handoff로 swarm을 만들고, Subagent isolation으로 컨텍스트 폭주를 막고, Hooks와 권한 게이트로 결정론적 가드레일을 끼워 넣는다. 이 글은 각 패턴이 어디서 빛나고 어떻게 무너지는지, 그리고 2026년의 실제 시스템은 이들을 어떻게 3~4개씩 조합해 굴러가는지 — Manus, Claude Code, LangGraph, OpenAI Swarm의 실제 사례를 두고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