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capex 급증과 함께 데이터센터가 기가와트 규모로 커지면서 전력과 냉각이 최대 제약으로 떠올랐습니다. 랙 전력 밀도 급상승, 공랭의 한계와 직접수냉/액침, PUE, 전력망 제약, 칩의 perf/watt 경쟁(Vera Rubin 약 10배 목표)까지 인프라의 큰 그림을 정리합니다.
2026년 상반기를 달군 AI is slowing down 논쟁을 데이터센터 경제학의 관점에서 분해합니다. 2030년까지 연 2조 달러 매출이 필요하다는 주장과 190GW 데이터센터 계획의 산수, 토큰 단가 하락과 마진 구조, 추론 수요 폭증이라는 반론, 닷컴 버블과의 비교, 그리고 개발자와 기업이 취해야 할 실용적 전략까지 균형 있게 다룹니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415TWh → 2030년 980TWh 2배 증가. Microsoft $16B 원전 재가동, Amazon $20B 원전 캠퍼스, Google SMR 계약. AI의 물 사용량 = 전 세계 생수 소비량. B200 한 장 1,000W — AI가 만든 에너지 위기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