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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op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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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PM 반입 절차가 자리를 잡고 나면 다음 요구는 거의 항상 컨테이너 이미지입니다. podman save와 skopeo copy 계열이 어떻게 다른지 — 하나는 로컬 저장소를 거치고 다른 하나는 레지스트리에서 레지스트리로 직접 옮긴다는 점 — 부터 정리하고, 여러 이미지를 한 번에 다루는 폐쇄망 미러링에는 왜 skopeo sync가 정답인지 공식 문서의 표현과 함께 설명합니다. 트랜스포트 표기법을 하나씩 짚고, 반입 매체에 디렉터리 형태로 떨어뜨렸다가 안쪽 레지스트리로 밀어 넣는 양방향 절차를 그대로 실행 가능한 명령으로 제시합니다. 멀티 아키텍처 이미지에서 --all과 --multi-arch를 빠뜨렸을 때 조용히 한 아키텍처만 넘어가는 함정, 그리고 폐쇄망에서 이미지 서명을 실제로 강제하는 policy.json 구성과 분리 서명 저장소 설정까지 다룹니다. 마지막으로 이 블로그의 기존 폐쇄망 쿠버네티스 글들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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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쇄망 쿠버네티스에서 아무도 제대로 쓰지 않는 문제, 즉 컨테이너 이미지를 반복적으로 안전하게 들여오는 파이프라인을 설계합니다. 반입 목록을 코드로 관리하는 방법부터 skopeo sync로 외부 레지스트리를 디렉터리와 OCI 레이아웃으로 떠내는 명령, oras로 임의 아티팩트를 나르는 방법, Harbor를 내부 배포 레지스트리로 두는 이중 레지스트리 패턴까지 다룹니다. Harbor 프록시 캐시는 업스트림으로 가는 경로가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점도 분명히 적었습니다. 이어서 Trivy 취약점 DB를 oras로 손수 들여와 오프라인 스캔을 돌리는 절차, 투명성 로그에 접근할 수 없는 환경에서 cosign 서명을 검증하는 방법과 그 한계, SBOM을 아티팩트로 함께 나르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마지막은 정기 재반입 런북입니다. 일회성 반입은 반드시 썩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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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cker와 Podman의 아키텍처 차이부터 이미지 관리, 컨테이너 라이프사이클, 네트워크, 볼륨, Docker Compose vs Podman Compose, 보안(Rootless), 멀티스테이지 빌드, 디버깅까지 — 컨테이너 운영에 필요한 모든 명령어를 실전 예제와 함께 체계적으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