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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엔지니어링은 더 이상 "ETL 돌리는 일"이 아니다. 2025년의 데이터 엔지니어는 Lakehouse 아키텍처(Iceberg·Delta·Hudi)를 설계하고, Streaming(Flink·Kafka)과 Batch(Spark)를 결합하며, dbt로 데이터 모델링 표준화를 이끌고, Data Mesh로 조직 경계를 재정의하고, Data Contract로 팀 간 인터페이스를 관리한다. 이 글은 "데이터가 일하는 방식"이 달라진 2025년의 데이터 엔지니어링 한 편. Season 2의 여덟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