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bebuilder 기반 Operator의 관측성을 메트릭, 이벤트, 로깅, 트레이싱, status/conditions, 그리고 SLO 관점에서 깊이 있게 다룹니다. controller-runtime 기본 메트릭의 의미부터 커스텀 메트릭 추가, Prometheus/Grafana 연동, 알림 규칙, 그리고 reconcile가 동작하지 않을 때의 디버깅 런북까지 실무 코드와 함께 정리합니다.
2026년 5월 기준 프로덕션 관측성(observability) 스택을 OpenTelemetry 표준 위에서 끝까지 본다. SaaS(Datadog, New Relic, Dynatrace, Splunk, Honeycomb, Coralogix, Logz.io, Chronosphere), 오픈소스(Grafana LGTM+Beyla, Prometheus+Mimir/Cortex/Thanos, Jaeger, Tempo, Zipkin, Pyroscope, Parca), eBPF 관측(Pixie, Tetragon, Beyla, Coroot), AI for ops(Datadog Bits, Davis AI), SLO/SLI/에러 버짓, 경보 피로(Alertmanager · PagerDuty · Opsgenie · Incident.io · Squadcast), 카디널리티 위기와 비용 관리까지 한 글에서 깊이 정리한다.
Season 5 Ep 8. 관측성 없이는 운영 없고, 운영 없이는 제품 없다. OpenTelemetry의 3대 시그널(Metric·Log·Trace) 통합, Grafana 스택(Prometheus·Loki·Tempo·Mimir) vs Datadog·New Relic·Splunk, SigNoz·Honeycomb·Axiom의 새 세대, SLO·SLI·Error Budget 운영, LLM 관측성(LangFuse·LangSmith·Phoenix·Helicone), 한국 기업의 관측성 스택, "관측성은 제품 품질"이라는 선언까지.
"관측할 수 없으면 운영할 수 없다." Observability는 로그 수집·모니터링의 상위 개념으로, 알려지지 않은 문제(unknown unknowns)를 시스템 상태만으로 추론할 수 있게 하는 능력이다. 이 글은 Metric·Log·Trace 3축, Profile을 더한 4축, OpenTelemetry 표준의 진짜 가치, eBPF 커널 수준 관측, SLO·SLI·Error Budget 실전 설계, 그리고 Grafana Stack vs Elastic vs Datadog 2025 선택까지를 한 편에 정리한다. Season 2의 아홉 번째.
분산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은 "모르는 것을 알게 되는 능력"이다. 2024-2025년 관측 가능성은 혁명의 한복판에 있다. OpenTelemetry 1.0 GA, eBPF 기반 agentless 프로파일링, Continuous Profiling 주류화, Datadog vs Grafana vs Honeycomb 경쟁 재편. Metrics/Logs/Traces/Profiles 4-pillar부터 SLO 실전까지 추적한다.
SLI/SLO/Error Budget을 활용한 신뢰성 엔지니어링의 이론과 실전을 다룹니다. SLI 지표 선정, SLO 수치 설정, Error Budget 정책, Burn Rate 알럿, Prometheus 기반 구현까지 프로덕션 서비스의 신뢰성 관리 전체 파이프라인을 코드와 함께 구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