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교육부가 집에서 쓴 시험 과제에 구두 방어를 의무화하는 즉시 조치를 내놓았습니다. 글을 쓰는 비용이 0에 가까워지면 제출물만으로는 아무것도 알 수 없게 되고, 평가는 산출물에서 저자성의 증거로 옮겨갑니다. 발표된 조치가 정확히 무엇이고 세 가지가 각각 무엇을 노리는지 원문 그대로 정리한 뒤, 이 논리를 채용 과제와 코드 리뷰에 옮길 때 어디까지가 성립하고 어디서 깨지는지를 구분해 적었습니다.
체감은 최악인데 BLS는 10년간 15% 성장을 예측합니다. 둘 다 맞습니다. Indeed 채용공고 지수 원데이터(2020년 2월=100, 2022년 2월 고점 233.87, 2026년 6월 72.51), layoffs.fyi(2026년 7월까지 120,936명), BLS 2024–34 전망, Stanford의 주니어 16% 감소 논문과 그것을 정면 반박하는 EIG 보고서를 직접 받아 대조했습니다. 핵심은 "AI가 주니어 채용을 죽였다"가 아직 입증되지 않았고 금리·과잉채용 교정이라는 경쟁 가설이 타이밍상 더 잘 맞는다는 것, 그리고 아무도 가격에 넣지 않는 2차 효과 — 지금 주니어를 안 키우면 5년 뒤 시니어가 없다는 것입니다. 도파민도 공포팔이도 없이, 숫자에 출처와 날짜를 붙였습니다.
2025년 데이터·AI 팀은 어떻게 구성되고, 어떤 역할이 새로 생기고, 어떻게 커리어를 쌓아야 하나. Data Engineer·Analytics Engineer·ML Engineer·AI Engineer·Platform Engineer·Scientist의 분화, Central/Embedded/Hybrid/Mesh 조직 모델, 스타트업과 대기업의 팀 규모, 온콜·지식 공유 문화, 리더십 경로(IC vs Manager), 원격·국내 특수성, 연봉·보상, 채용·면접 트렌드, 학습·커리어 전략까지 — 도구보다 중요한 건 팀. Season 5 Ep 9.
스타트업 현실의 엔지니어링. 0→1 vs 1→10 vs 10→100, PMF 전/후, 기술 부채의 전략적 활용, Next.js/Supabase/Vercel 기본 스택, 창업 18개월·피봇, Founding Engineer vs Early Employee, YC·Series A/B 스케일 고통, EM 전환 타이밍까지 — 2025년 스타트업에서 엔지니어로 이기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