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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는 "배우기 쉽고 쓰기 쉽다"고 알려졌지만, 실제 프로덕션 Go 코드베이스에 들어가면 Context 전파, Goroutine 누수, Channel 데드락, nil interface 같은 비자명한 함정들이 즐비하다. 이 글은 Go의 철학적 선택(Less is more)의 진짜 의미, Goroutine/Channel이 Rust async와 어떻게 다른가, errgroup·sync 패키지의 실전 활용, 2024~2025 Go 생태계, 그리고 gRPC 마이크로서비스 실전까지를 한 번에 정리한다. Season 2의 세 번째, Rust의 대척점이자 동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