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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tram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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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사용하지만 대부분 엔지니어가 블랙박스로 여기는 Linux 부팅 과정. 이 글은 전원이 들어온 순간부터 로그인 프롬프트까지의 여정을 처음부터 해부합니다. x86 real mode부터 protected mode와 long mode까지의 CPU 전환, BIOS vs UEFI, Secure Boot, MBR vs GPT, GRUB의 3단계(stage 1/1.5/2), 커널 압축 해제와 초기화, 왜 initramfs가 필요한지, systemd의 병렬 서비스 시작과 의존성 DAG, socket activation, ARM과 Raspberry Pi의 독특한 부팅, TPM과 Measured Boot까지 — Linux가 어떻게 시작하는지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엔지니어를 위한 종합 가이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