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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er-sent-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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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이라는 요구사항 대부분은 서버에서 클라이언트로 가는 단방향 전달이고, 그런 경우 SSE가 웹소켓보다 훨씬 단순하면서 HTTP 인프라를 그대로 씁니다. 자동 재연결과 Last-Event-ID 재개가 규격에 내장되어 있고 인증과 로깅과 압축이 평소 쓰던 것과 같습니다. 폴링과 롱폴링을 포함한 네 방식의 지연과 비용을 표로 비교하고, 웹소켓이 정말 필요한 경계를 정합니다. 프록시 유휴 타임아웃과 버퍼링, HTTP/1.1의 커넥션 한도, 수평 확장 시 필요한 펍섭, 하트비트와 백프레셔 설계, 그리고 동시 연결 수에 따른 메모리 계산까지 실제 운영에서 부딪히는 것들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