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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는 1인 개발자가 '주말 하나'로 끝낼지 '3개월'을 태울지를 결정하는 단일 변수다. Stripe로 자유롭게 만들 것인가, Merchant of Record(MoR)에게 5%를 더 내고 세금·VAT·환불을 위임할 것인가. 2026년 현재 Stripe는 Lemon Squeezy를 자회사로 두고 본진을 강화했고, Polar는 오픈소스 친화 MoR로 빠르게 자리잡았으며, Paddle은 여전히 OG MoR로 견고하다. 이 글은 각 플랫폼의 2026년 실제 상태, MoR vs DIY의 손익분기점, 모바일 IAP의 30%, 한국 결제(PortOne·KCP·카카오페이)까지 한 호흡으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