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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의 BaaS는 더 이상 'Firebase냐 직접 만드냐'의 양자택일이 아니다. Supabase는 DataLab·SQL Editor v2·Branching으로 'Postgres 기반의 본격 BaaS'로 자리잡았고, Firebase는 App Hosting·Genkit·Data Connect로 AI 시대로 갈아탔다. Pocketbase는 SQLite 단일 바이너리로 인디 개발자의 사실상 표준이 됐고, Appwrite는 v1.6/v1.7 시리즈에서 self-host 친화의 '풀스택 BaaS'로 굳혔다. Convex는 reactive 백엔드로 TypeScript-first 팀에 침투했고, InstantDB는 'Vercel 시대의 Firebase'를 표방하며 실시간 TS-first 쿼리로 빠르게 성장했다. 데이터 모델·실시간·인증·벡터/AI·셀프호스트·락인·스케일 가격의 7축으로 정직하게 비교하고, AI 앱·SaaS·모바일 퍼스트라는 세 가지 시나리오별로 무엇을 골라야 하는지까지 결론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