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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inf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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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의 BaaS는 더 이상 'Firebase냐 직접 만드냐'의 양자택일이 아니다. Supabase는 DataLab·SQL Editor v2·Branching으로 'Postgres 기반의 본격 BaaS'로 자리잡았고, Firebase는 App Hosting·Genkit·Data Connect로 AI 시대로 갈아탔다. Pocketbase는 SQLite 단일 바이너리로 인디 개발자의 사실상 표준이 됐고, Appwrite는 v1.6/v1.7 시리즈에서 self-host 친화의 '풀스택 BaaS'로 굳혔다. Convex는 reactive 백엔드로 TypeScript-first 팀에 침투했고, InstantDB는 'Vercel 시대의 Firebase'를 표방하며 실시간 TS-first 쿼리로 빠르게 성장했다. 데이터 모델·실시간·인증·벡터/AI·셀프호스트·락인·스케일 가격의 7축으로 정직하게 비교하고, AI 앱·SaaS·모바일 퍼스트라는 세 가지 시나리오별로 무엇을 골라야 하는지까지 결론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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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일은 죽었다는 말은 매년 나오지만, 2026년에도 비밀번호 재설정·결제 영수증·온보딩 시퀀스는 여전히 이메일로 굴러간다. 문제는 보내는 것이 아니라 받은 편지함에 도착시키는 것. Google·Yahoo가 2024년 도입한 발신자 인증 강화 이후 SPF·DKIM·DMARC 없이는 100통 중 80통이 스팸함이거나 차단된다. 이 글은 Resend·Postmark·Loops·AWS SES·SendGrid·Mailgun·Brevo·Mailtrap·Customer.io·Plunk의 2026년 실제 상태, 10,000 구독자 기준 비용표, 한국 ISP(네이버·다음) 수신 현실, React Email·MJML 템플릿 작업까지 한 호흡으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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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솔로 개발자와 작은 팀이 실제로 배포하는 곳을 정면 비교한다. Vercel — Next.js 우선 PaaS, v0 와 ai-sdk 까지 — 의 가격 현실, Render — Heroku 의 재림이라 불리는 다크호스 — 의 영속 디스크와 워커, Fly.io — Docker 우선 글로벌 PaaS — 의 멀티 리전, Railway — 분당 자원 단위 과금 — 의 우아한 UX, Northflank — 멀티 클라우드 — 의 고급 프리미티브, Heroku — Salesforce 정리 이후 — 의 부활, Cloud Run — GCP 의 숨겨진 챔피언 — 의 서버리스 컨테이너, App Runner / ECS Fargate — AWS 출구 — 의 무게, 그리고 Coolify · Dokku — 셀프 호스팅 PaaS — 까지. 콜드 스타트, 영속 디스크, 멀티 리전, 백그라운드 워커, $5k/월 트래픽에서의 실제 청구서, 그리고 Next.js + Postgres + Redis + 워커 라는 표준 스택을 각 플랫폼에 어떻게 배포하는지의 실 워크플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