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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의 음악 제작은 브라우저에서 끝난다. BandLab은 1억 명의 사용자를 SongStarter AI 한 프롬프트로 끌어모았고, Spotify가 인수한 Soundtrap은 협업형 클라우드 DAW의 표준이 되었으며, Splice는 Create AI를 얹어 샘플 마켓플레이스에서 AI 매시업 플랫폼으로 진화했다. AIVA·Soundverse·Boomy·Mubert·Endel이 작곡 자동화를 일상화했고, LANDR·eMastered가 마스터링을 30 USD 미만으로 끌어내렸으며, Audius는 1억 MAU의 분산 스트리밍을 정상화했다. Spleeter·Lalal.ai·RipX·Demucs는 스템 분리를 누구나 쓰는 도구로 만들었다. 이 글은 그 50여 개의 브라우저 DAW·AI 작곡 엔진·샘플 라이브러리·마스터링 SaaS·분산 스트리밍·MIDI 컨트롤러·한국·일본 음악 협업 도구를 한 호흡으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