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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실행되는 워크플로를 더 이상 크론과 큐와 if-else로 짜지 마라. 2026년의 답은 Durable Execution이다. Temporal·Restate·Inngest·Trigger.dev·DBOS, 그리고 AWS Step Functions·Cadence·Azure Durable Functions까지 — 결정적 재실행·체크포인팅·워크플로 코드 패러다임이 어떻게 백엔드를 다시 짜고 있는지, 같은 워크플로를 세 엔진으로 짜본 코드와 가격 모델·자기호스팅 트레이드오프를 깊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