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World-history

  • Published on
    2차 대전이 끝난 직후부터 1991년 소련 해체까지, 미국과 소련이라는 두 초강대국이 직접 총을 겨누지 않으면서도 세계를 둘로 갈라놓은 약 반세기의 이야기입니다. 핵 억지, 대리전, 우주 경쟁, 그리고 분단된 사람들의 삶까지, 어느 진영도 미화하지 않고 균형 있게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