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ublished on
마케팅 자동화는 2026년에 더 이상 "이메일 배치 발송"이 아니다. 행동 기반 트리거, 멀티채널 오케스트레이션, AI 카피라이팅, CDP 통합이 모두 한 그릇에 담긴다. HubSpot은 SMB와 미드마켓을 흡수했고, Salesforce Marketing Cloud + Pardot은 엔터프라이즈 B2B를 잡았고, Adobe Marketo Engage는 대형 B2B 파이프라인을 돌리고, Klaviyo는 Shopify 생태계의 디폴트가 되었고, Customer.io · Braze · Iterable은 SaaS와 모바일 앱 시장을 삼분하고, Bloomreach는 콘텐츠와 이메일을 합치고, Mailchimp · Kit · ActiveCampaign은 SMB와 크리에이터를 잡았다. 이 글은 2026년의 마케팅 자동화 스택을 — 카테고리 지도, 도구별 강점, B2B vs B2C, 가격, AI 기능, 워크플로 구조, 한국·일본 시장 옵션, 의사결정 매트릭스까지 — 한 호흡으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