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후기는 많지만 대부분 결과만 남습니다. 이 글은 과정을 순서대로 적은 한국어 글 여덟 편을 모았습니다. 이직 전체 과정을 기록한 후기 세 편, 연봉 협상의 근거를 다룬 글 한 편, 이력서와 경력기술서 작성법 세 편, 그리고 합격 여부와 무관하게 면접을 복기한 글 한 편입니다. 링크는 모두 직접 열어 확인했으며 각 글이 어느 단계를 다루는지와 누가 읽으면 좋은지를 정리했습니다.
연말정산, 4대보험, 스톡옵션 과세, 퇴직금, 프리랜서 종합소득세. 개발자가 한 번쯤 검색하지만 검색 결과의 대부분이 환급 앱과 금융 상품 광고로 채워지는 주제들입니다. 상품을 파는 글을 전부 제외하고 계산이 왜 그렇게 되는지를 설명하는 글만 남긴 결과, 아홉 편이 남았고 그중 여섯 편이 공식 안내였습니다. 링크는 모두 직접 열어 확인했으며 각 항목마다 어떤 계산 구조를 설명하는지, 누가 읽으면 좋은지를 정리했습니다.
옵시디언과 노션을 오가며 템플릿만 다듬다가 정작 노트는 쌓이지 않는 경험은 흔합니다. 이 글은 도구 소개 대신 기록의 구조를 다루는 한국어 글 아홉 편을 모았습니다. 도구를 고르기 전에 읽을 글 세 편, 제텔카스텐이라는 연결 중심 메모법 두 편, 그리고 기록을 실제 변화로 바꾸는 회고 방법 네 편입니다. 링크는 모두 직접 열어 확인했으며 각 글이 어떤 문제를 다루는지와 누가 읽으면 좋은지를 정리했습니다.
기술 블로그를 시작하는 법을 다룬 글은 많지만, 대부분은 첫 글까지만 데려다줍니다. 이 글은 계속 쓰는 문제와 계속 만드는 문제를 다룬 한국어 글 열 편을 모았습니다. 개발자가 글을 쓰는 이유 세 편, 습관과 플랫폼 선택을 다룬 다섯 편, 그리고 사이드 프로젝트가 실제 수익으로 이어지기까지를 기록한 두 편입니다. 링크는 모두 직접 열어 확인했으며 각 글이 어떤 단계를 다루는지와 누가 읽으면 좋은지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