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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F Phone 1을 개인 인프라 서버로 만든 사례를 통해 리눅스 호환 계층의 실제 비용이 어디에 붙는지 정리합니다. 저자는 postmarketOS 플래싱에 실패한 뒤 스톡 안드로이드를 유지하고 Termux를 호스트 제어 평면으로 삼았으며, 일반 웹 서비스는 PRoot로 충분했지만 Chromium 기반 워크로드만은 유저스페이스 변환 계층 때문에 남는 CPU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해결은 코드가 아니라 실행 경로를 바꾸는 것, 즉 루팅 후 실제 chroot로 진입해 네이티브 시스템 콜을 쓰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일반 원칙과 함께, 호환 계층을 격리 경계로 착각하면 안 되는 이유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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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장 CI/CD를 갖춘 셀프호스팅 배포 플랫폼 Openship이 GeekNews에 오르면서 다시 같은 질문이 돌아왔습니다. 매니지드 PaaS를 떠나 직접 운영할 것인가. 이 글은 Coolify, Dokploy, CapRover, Kamal 2, Openship, 그리고 순수 compose 조합을 실제로 결정을 가르는 다섯 개의 축 — 컨트롤 플레인의 소유, 롤백 경로, 시크릿 처리, 멀티 노드, 운영 부담 — 으로 비교합니다. 각 도구의 실제 명령과 설정을 싣고, 셀프호스팅이 돈을 아끼는 대신 무엇을 지불하는지 계산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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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tHub을 떠나 Codeberg·Forgejo·자체 호스팅으로 옮겼다는 글이 부쩍 늘었습니다. Ghostty, Zig, Gentoo의 이탈, 잦은 장애, Microsoft의 CoreAI 편입, 2026년 4월 AI 학습 기본값 전환이 배경입니다. 이 글은 실제 1차 자료를 근거로 무엇이 사람들을 움직이는지, Codeberg와 Forgejo가 실제로 무엇을 주는지, 그리고 GitHub을 떠날 때 진짜로 잃는 것(네트워크 효과·CI·발견 가능성)이 무엇인지 균형 있게 정리합니다. GitHub 성토가 아니라 정직한 개발자 관점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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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ail 이탈 선언 글과 DuckDuckGo no-AI 검색 트래픽 급증이 보여주는 빅테크 피로감을 짚고, 검색/메일/브라우저/사진/드라이브 영역별 대안과 셀프호스팅 옵션을 비교합니다. 메일 마이그레이션 실전 절차, 비용 계산, 위협 모델별 추천까지 담은 현실적인 탈구글 가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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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대 초반엔 모든 게 클라우드로 갔다. 그런데 2025-2026년이 되니 다시 자기 집 책상 밑으로 컴퓨터를 끌고 들어오는 사람이 늘었다. Tailscale이 WireGuard 메시 VPN을 무료로 풀어준 순간 NAT 뚫기 지옥이 사라졌고, Coolify 4가 Heroku/Vercel 같은 PaaS 경험을 Docker 한 호스트에 얹어주고, Dokku는 여전히 한 줄 push로 앱을 띄우고, Immich가 Google Photos를 갈아치우고, Vaultwarden이 Bitwarden 서버 비용을 0으로 만들고, Pi-hole이 가정의 DNS를 깨끗하게 만든다. 이 글은 2026년의 셀프호스팅 스택을 한 호흡으로 — 메시 네트워킹·앱 호스팅 PaaS·신원·콘텐츠·모니터링·하드웨어·위협 모델까지 —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