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메트릭·트레이스라는 세 기둥부터 이들이 trace_id로 어떻게 엮이는지, Loki와 OpenSearch의 로그 전략 차이, OpenTelemetry를 중심으로 한 분산 트레이싱(Jaeger·Tempo), 그리고 Langfuse로 대표되는 LLM 관측 가능성까지. 실무에서 스택을 어떻게 짜고 무엇을 골라야 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며 정리합니다.
스택트레이스는 사건 현장이고, 로그는 목격자 진술입니다. 스택트레이스를 위에서 아래로 읽는 법(맨 위는 터진 곳, 맨 아래는 발단), "caused by" 사슬 추적, 구조화·JSON 로깅, 상관관계 ID와 trace_id, grep·jq·ripgrep으로 로그 파헤치기, 로그 레벨과 샘플링까지. 로그와 트레이스를 증거처럼 다루는 탐정의 기술.
Observability의 모든 것! Three Pillars(로그/메트릭/트레이스), OpenTelemetry, Prometheus+Grafana, ELK Stack, 분산 트레이싱(Jaeger/Tempo), 알림 전략(PagerDuty/OpsGenie), SLO/SLI/SLA, 비용 최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