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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은 죽었다는 말은 매년 나오지만, 2026년에도 비밀번호 재설정·결제 영수증·온보딩 시퀀스는 여전히 이메일로 굴러간다. 문제는 보내는 것이 아니라 받은 편지함에 도착시키는 것. Google·Yahoo가 2024년 도입한 발신자 인증 강화 이후 SPF·DKIM·DMARC 없이는 100통 중 80통이 스팸함이거나 차단된다. 이 글은 Resend·Postmark·Loops·AWS SES·SendGrid·Mailgun·Brevo·Mailtrap·Customer.io·Plunk의 2026년 실제 상태, 10,000 구독자 기준 비용표, 한국 ISP(네이버·다음) 수신 현실, React Email·MJML 템플릿 작업까지 한 호흡으로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