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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이 AI 개발 자동화의 '부품'이었다면, 이번엔 그 부품을 '조립'한다. Issue를 올리면 AI가 PR을 만들고, 다른 AI가 리뷰하고, CI가 검증하고, 사람은 핵심 결정만 게이트하고, CD가 canary로 배포하고, 자동 검증이 통과하면 프로덕션으로 승격하고, 모니터링이 이상을 잡으면 자동 롤백하며 다시 Issue를 만든다 — 선이 아니라 닫힌 고리. 7단계 파이프라인 설계, 단계별 게이트, GitHub Actions 전체 구현, 결정 게이트 매트릭스, 실패 모드와 안전장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