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ublished on
웹의 렌더링은 사실상 세 엔진이 차지하고 있다. Chromium이 80% 넘게, WebKit이 iOS 덕분에, Gecko가 한 자릿수로 마지막 비-Chromium 깃발을 든다. 그리고 2026년 — Servo가 LFE에서 부활하고, LadyBird가 첫 알파를 향해 가고, DOJ가 Chrome 분리를 검토하고, EU DMA가 iOS 엔진 선택을 강제하면서 — 단조 경관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엔진별 기능 커버리지, 정치적 지형, 그리고 '엔진 다양성이 왜 중요한가'를 한 호흡으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