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에이전트가 견적·벨로시티·스프린트 계획을 어떻게 망가뜨렸는지, 그리고 테크리드와 EM이 그 자리에서 무엇을 다시 세워야 하는지 다룬다. 스토리 포인트가 의미를 잃은 이유, 병목이 구현에서 리뷰·통합으로 이동한 현실, 그리고 바이모달 벨로시티 시대의 실전 계획법까지 정리한다.
2026년 엔지니어링 팀이 실제로 쓰는 프로젝트 관리 도구 9종을 정면 비교한다. Linear의 키보드·디자인 헤게모니, Notion의 위키+라이트 PM 조합, Height의 AI 네이티브 베팅, Plane의 오픈소스 자체 호스팅, Jira의 엔터프라이즈 잔존력, GitHub Projects의 내장 통합, ClickUp의 '에브리띵 앱' 논란. 가격·AI 기능·셀프호스트 가능 여부·강제하는 워크플로 모양까지 9축으로 분해한 뒤, 10명 팀이 실제로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결정 트리로 마무리한다.
Google의 Design Doc, Meta의 Move Fast, Amazon의 6-page Memo, Netflix의 Keeper Test, Apple의 비밀주의까지. 5대 빅테크와 한국 빅테크(네이버, 카카오, 쿠팡)의 실제 개발 문화를 비교. 퍼프 리뷰, 코드 리뷰, 온콜, 성장 사다리, 의사결정 구조의 차이. 어떤 문화가 당신 회사에 맞는가. 문화를 모방할 수 있는가, 아니면 컨텍스트가 전부인가.
Senior Engineer의 플래토우를 어떻게 넘는가. Staff, Principal, Distinguished, Fellow 엔지니어의 실제 일상. IC 트랙과 Manager 트랙의 차이와 전환. Jeff Dean, Kelsey Hightower, Sarah Drasner 같은 세계적 엔지니어의 경력 궤적. CTO가 되는 3가지 경로. 이직/컨설팅/창업의 분기점. 40대·50대에도 코딩하는 법. 한국에서 Staff+ 레벨의 현실과 연봉 구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