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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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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경로가 전혀 없는 폐쇄망에 k3s 클러스터를 세우는 전 과정을 명령어 단위로 정리합니다. 연결망 장비에서 airgap 이미지 tarball과 k3s 바이너리를 내려받아 체크섬 매니페스트를 만들고, 반입 매체에 무엇을 담을지 정하고, 이미지를 컨테이너 런타임 디렉터리에 배치한 뒤 INSTALL_K3S_SKIP_DOWNLOAD로 설치 스크립트를 실행하는 흐름을 다룹니다. 이어서 registries.yaml로 사내 레지스트리를 미러로 붙이고 자체 서명 CA를 신뢰시키는 방법, 에이전트 조인과 임베디드 etcd HA 구성을 설명합니다. 마지막으로 폐쇄망에서 실제로 발목을 잡는 실패 모드 일곱 가지 — 번들에 없는 자체 워크로드 이미지, 도달 불가 업스트림 DNS, 기본 레지스트리 엔드포인트 폴백, tarball과 바이너리의 버전 드리프트 — 를 원인과 확인 명령까지 함께 적었습니다. 모든 명령은 k3s v1.36.2+k3s1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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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 목록을 나열하는 대신 실제로 선택을 결정짓는 축만 놓고 k3s, k0s, RKE2를 비교합니다. 첫 번째 축은 데이터스토어입니다. SQLite로 시작하면 서버 노드를 늘릴 수 없고, 임베디드 etcd는 홀수 노드를 요구하며, 외부 데이터스토어는 운영 대상이 하나 늘어납니다. 두 번째는 무엇을 기본 번들에 넣는가와 그것을 걷어낼 때의 비용, 세 번째는 단일 바이너리와 스태틱 파드 배치의 차이, 네 번째는 RKE2가 존재하는 이유인 CIS 프로파일과 FIPS 대응이 실제로 누구에게 필요한가입니다. 마지막에 축을 한 표로 정리하고, 공장 현장 엣지 노드, 금융·공공 폐쇄망 내부 서비스 클러스터, 개발자 노트북과 CI라는 세 시나리오에 각각 어느 배포판을 권하는지와 그 근거를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