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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dog 청구서가 한 달에 12만 달러를 넘기는 회사들이 줄줄이 셀프호스트 OSS로 이전하고 있다. SigNoz는 ClickHouse 위에서 OpenTelemetry 네이티브 통합 관측성을, Coroot는 eBPF로 무계측 APM을, OpenObserve는 Rust와 S3로 페타바이트 로그를, Sentry self-hosted는 여전히 에러 추적의 표준이다. Grafana 스택(Loki·Tempo·Mimir·Pyroscope·k6)은 모두를 묶는다. 2026년 OSS 옵저버빌리티의 지형, 저장소 백엔드의 함의, 그리고 SaaS에서 셀프호스트로 갈아탈 때 정직한 비용과 트레이드오프까지 깊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