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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ufact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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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ekNews Show GN에 프롬프트로 3D CAD 모델을 만드는 툴 CAID가 올라왔습니다. 만든 사람이 직접 밝힌 한계가 이 분야 전체의 상태를 정확히 요약합니다 — 치수 자동 검증이 없고, 공차와 DFM과 가공성을 판단하지 못하며, 출력물을 제조에 바로 쓰면 안 된다는 것. 엔지니어링 관점의 질문은 하나입니다. CAD는 파라메트릭이고 제약 기반인데, 메시를 생성하는 것과 편집 가능한 피처를 가진 제조 가능 모델을 생성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라는 점입니다. 이 글은 B-rep과 메시의 차이, 피처 트리와 제약 solver가 왜 병목인지, 지금 이 도구들이 실제로 값을 내는 자리(초안, 부품 라이브러리 검색, 코드로서의 CAD), 그리고 엔지니어가 여전히 필요한 자리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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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 잔, 손에 쥔 스마트폰 하나에도 수십 개 나라가 얽혀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거대한 그물망인 글로벌 공급망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것이 어떻게 값싼 풍요를 가져왔으면서 동시에 깨지기 쉬운 약점을 품게 되었는지를 컨테이너 혁명, 팬데믹 충격, 그리고 효율과 회복력의 딜레마를 통해 쉽고 흥미롭게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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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ngerScore 회로를 실제로 만질 수 있는 반지로 만드는 마지막 단계, PCB 설계를 다룹니다. 스키매틱에서 PCB로 가는 흐름, 부품 배치와 라우팅, 반지 폼팩터 제약, 2.4GHz 안테나 레이아웃, DFM과 거버 출력, 어셈블리, 그리고 양산과 인증까지 입문자 친화적으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