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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니저가 되는 일을 승진이라고 부르는 관행 때문에 두 경로가 위아래로 배열된 것처럼 보입니다. 실제로는 하는 일의 종류가 다르고, 두 경로를 대등하게 다루는지는 조직마다 다릅니다. 각 트랙에서 실제로 커지는 능력이 무엇인지, 전환이 되돌릴 수 있는 선택인지 아닌지가 개인의 능력보다 조직 구조에 달려 있는 이유, 승진 압박과 적성을 구분하는 질문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직함을 바꾸기 전에 되돌릴 수 있는 규모로 시험하는 방법과 겸임 리드의 함정, 지난 분기 일정표를 두 색으로 칠해 표본을 만드는 방법도 담았습니다. IC 사다리가 실제로 없는 조직에서 이 조언이 어떻게 무의미해지는지까지 적었습니다. 커리어를 움직이는 선택 시리즈의 7편입니다.